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막심 샤탕 (Maxime Chattam)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76년, 발두아즈 도 에르블레 (물고기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1년 8월 <악의 삼부작 : 악의 영혼>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ppl...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참교육의...
3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4번째
마니아

막심 샤탕(Maxime Chattam)

오늘날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장르 소설가 막심 샤탕은 상상의 세계 속에 은둔하는 고독한 낭만주의 작가이자 지하 세계를 탐험하며 성장한 사실주의 작가다. 1976년 프랑스 발두아즈의 에르블레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적부터 장르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가 유년 시절 자주 갔던 미국 뉴욕과 덴버, 오리건 주 포틀랜드 등은 훗날 그의 소설 『악의 영혼』, 『다른 세상』의 배경이 된다.

파리의 한 서점에서 사서로 근무했던 막심 샤탕은 추리소설 서가에 자신이 직접 작성한 서평 메모를 붙이곤 했는데, 이를 계기로 저명한 출판인 미셸 라퐁을 만나게 된다. 그의 첫 소설 『악의 영혼』은 이 출판사 사장과의 인연을 발단으로 출간되었다. 작품을 쓸 때마다 매번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면서 사실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는 『악의 영혼』을 집필할 당시 생 드니 대학교에서 범죄학 및 범죄심리학 강좌를 1년간 수강했을 뿐만 아니라 사체 부검에도 여러 번 참석했다. 그리고 마침내 스물여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프랑스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 장르문학계의 대가 크리스토프 그랑제와 어깨를 겨누는 작가로 급부상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가이아 이론』, 『악의 영혼』, 『악의 심연』, 『악의 주술』, 『악의 유희』, 『약탈자』, 『그림자의 제국』이 있으며, 그 외에 『제5계』, 『시간의 피』 등의 작품이 있다. 대부분 프랑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그의 소설들은 소위 ‘샤타미스트’를 자처하는 수많은 팬을 양산했다.

호모사피엔스의 초상화를 그린 『가이아 이론』에서 그는 인간의 잠재된 폭력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지구 환경, 기후 및 기아 문제 등을 폭넓게 다루었는데, 작가의 이 같은 문제의식은 『다른 세상』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새로운 피조물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구현된 판타지 소설 『다른 세상』은 지금껏 그가 보여준 스릴러들과는 사뭇 다른 성격을 띠고 있으나 숨 막히는 서스펜스, 치밀한 스토리 구성, 독특하고 흡인력 있는 문체만큼은 변함이 없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악의 유희> - 2008년 11월  더보기

혹시 감정을 더욱 고조시키는 배경음악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내가 이 소설을 집필하는 내내 들었던 영화음악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앨범들을 추천하고 싶다. - 제임스 호너, [모래와 안개의 집] - 안젤로 바달라멘티, [인게이지먼트] - 하워드 쇼어, [엑시스텐즈] - 한스 짐머, 제인스 뉴턴 하워드, [베트맨 비긴즈] - 제임스 호너, [포가튼] 이들 음악이 나에게 그러했듯이 여러분에게도 흥분을 더해 줄 수 있기를 ('들어가며'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