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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살라 시무카 (Salla Simukka)

국적:유럽 > 북유럽 > 핀란드

직업:소설가 동화작가 번역가

최근작
2016년 10월 <스노우화이트 트릴로지 세트 - 전3권>

살라 시무카(Salla Simukka)

핀란드의 소설가이자 동화작가, 번역가. ‘스노우화이트 트릴로지’의 배경이 된 핀란드 제2의 도시 탐페레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아홉 살에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고, 열여덟 살 때 첫 책을 출간했다. 지금까지 다수의 책을 썼고, 부지런히 소설과 연극 번역을 했다. 또한 핀란드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일간지 <헬싱긴사노마트>의 서평 필진으로 활동해왔으며 문학잡지의 편집을 맡기도 했다. 2013년 핀란드 최고 권위의 토펠리우스 문학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자국의 예술가들에게 수여하는 핀란드상을 받았다. 《눈처럼 희다》는 살라 시무카의 첫 장편소설 《피처럼 붉다》의 다음 이야기로, ‘스노우화이트 트릴로지’의 중심에 해당한다. 전작이 <백설공주> 이야기를 원천으로 삼았다면, 《눈처럼 희다》에서는 그림형제의 동화 <흰 눈과 붉은 장미>를 변주하여 신비롭고도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이면서, 엔딩 《흑단처럼 검다》를 향해 달려가는 전환점이 된다. 2013년 현지 출간된 ‘스노우화이트 트릴로지’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1년여 만에 전세계 52개국에 판권을 수출하면서 작가 살라 시무카를 월드스타로 만들었다. 북유럽에서 구전되어 세계로 퍼져나간 <백설공주> 이야기가 본토에서 스릴러로 재탄생해 또다시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루미키’는 핀란드어로 ‘백설공주’를 뜻한다). ‘스노우화이트 트릴로지’는 북유럽 각국은 물론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등 다양한 언어권에서 번역본이 출간되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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