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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이름:김신용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5년, 부산 (양자리)

직업:시인 소설가

최근작
2019년 10월 <저기 둥글고 납작한 시선이 떨어져 있네>

김신용

1945년 부산에서 태어나 1988년 시 전문 무크지 『현대시사상』 1집에 「양동시편-뼉다귀집」 외 6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버려진 사람들』 『개같은 날들의 기록』 『몽유속을 걷다』 『환상통』 『도장골 시편』 『바자울에 기대다』 『잉어』, 시선집 『부빈다는 것』 장편소설 『달은 어디에 있나』 『기계 앵무새』 『새를 아세요?』가 있다. 천상병문학상, 노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2007년 도서출판 작가가 선장한 오늘의 시상, 한유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개같은 날들의 기록> - 2015년 6월  더보기

이 시집을 처음 출간할 때, 시인의 말을 쓰지 않았다. 도무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가슴만 답답하고 막막했기 때문이었다. ‘이미 시에 할 말이 다 들어 있는데 무슨 말을 더해야 한단 말인가’ 그때는 아마 이런 생각도 한 듯하다. 그래서 이 시집에는 〈시인의 말〉이 없다. 이 침묵이, 빈 공간이, 〈시인의 말〉인 것처럼. 어떤 말도 사족인 것처럼. 이 사족에, 사족 한마디를 덧붙인다. “이‘개같은 날들의 기록’이 현재진행형이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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