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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윈스턴 처칠 (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874년, 영국 (사수자리)

사망:1965년

최근작
2020년 6월 <윈스턴 처칠, 나의 청춘>

윈스턴 처칠(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

명문 말버러 공작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아일랜드 총독이었던 할아버지를 따라 어린시절을 더블린에서 보냈다. 그후 잉글랜드의 해로학교에 입학하였고,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여 쿠바, 인도 등에서 복무했으며, 종군기자로도 활약하였다.

1900년 10월 보수당 하원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나, 1904년 5월 자유무역을 주장하면서 자유당으로 당적을 변경하여 보수당으로부터 '계급의 배신자'라는 공격을 받는다. 해군장관이 된 처칠은 독일과의 전쟁을 예견하고 고속전함 건조, 해군 출동훈련 실시 등 전쟁에 대비했으며, 장갑차, 전차 등 육상무기의 개발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1915년 소신을 가지고 추진했던 다르다넬스 작전(갈리폴리 작전)이 비참한 실패로 끝남으로써 해군 장관을 사임하고 좌천된다. 1925년, 그는 다시 보수당에 입당하여 재무장관의 자리에 올랐지만 금본위제 문제, 인도 자치령 승인 문제를 둘러싸고 볼드윈 총리와 마찰을 빚어 내각에서 제외되기에 이른다. 그는 자유당과 보수당 양쪽으로부터 지나치게 독립심이 강하여 당규율을 받아들이기 힘든 인물로 간주되었고, 신뢰마저 잃었다.

그 즈음 처칠은 점차 독일의 위협에 주의를 기울여 영국의 재무장을 주창했으나, 이는 번번이 무시되었다. 그러나 전쟁이 발발하자 여론은 처칠의 공직 복귀를 요구하며 들끓었고, 1940년 마침내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영국을 구해낼 사명을 안고 총리직에 오른다. 이때 그가 의회에서 한 "나는 여러분께 피, 수고, 눈물, 그리고 땀밖에는 달리 드릴 것이 없습니다..."라는 연설은 역사에 길이 남는 명연설이 되었다.

그는 1953년 기사작위와 함께 가터 훈장을 수여했으며, 6년간 집필해온 전6권짜리 <제2차 세계대전>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1955년, 노령과 건강 쇠약을 이유로 총리직을 사임했으나, 같은 해 선거에서 84세로 당선되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현존하는 최대의 영국인'으로 추앙받으며 1965년 런던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

주요 저작으로는 <나의 젊은 시절(My Early Life)>(1930), <랜돌프 처칠 경(Lord Randolph Churchill)>(1906), <말버러:그 생애와 시대 Marlborough: His Life and Time)>, (전4권, 1933~1938), <제2차 세계대전(The Second World War)>(전6권, 1948~1953) 등이 있으며, 아마추어 화가로서 그림에도 열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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