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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김주연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1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문학평론가 대학교수

최근작
2023년 9월 <이승우의 사랑>

김주연

1941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과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독문학을 연구했다. 『문학과지성』 편집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상황과 인간』 『문학비평론』 『변동 사회와 작가』 『새로운 꿈을 위하여』 『문학을 넘어서』 『문학과 정신의 힘』 『문학, 그 영원한 모순과 더불어』 『사랑과 권력』 『가짜의 진실, 그 환상』 『디지털 욕망과 문학의 현혹』 『근대 논의 이후의 문학』 『미니멀 투어 스토리 만들기』 『문학, 영상을 만나다』 『사라진 낭만의 아이러니』 『몸, 그리고 말』 『예감의 실현』(비평선집) 『그리운 문학 그리운 이름들』 등의 문학평론집과 『고트프리트 벤 연구』 『독일 시인론』 『독일문학의 본질』 『독일 비평사』 등의 독문학 연구서를 펴냈다. 30여 년간 숙명여대 독문과 교수 로 재직했으며,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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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림책 & 문학읽기> - 2011년 7월  더보기

그림책 속에서 문학을 발견한 것은 나로서는 작은 개벽이었다. 평소 친숙한 편도 아니었던, 이른바 ‘아동문학’에 가까이 가게 된 것도 알 수 없는 끌림이었거니와 몇 줄에 불과한 그림책의 글들이 문학사조를 놀랍게 간추린 캐치프레이즈라는 것을 알게 되다니! 굵은 선으로 과장되고, 웅뚱뭉뚝 색칠된 그림들이 때로는 낭만주의를, 때로는 표현주의를 한마디로 요약하는 언어로 읽힌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었다. 실제로 그림책은 오늘의 무성한 영상시대에 온갖 영상들, 그리고 오랜 전통의 종이책들 사이에서 화평한 얼굴을 하고 있는 중재자였다. 문학을 가장 깔끔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다니....... 문단 45년이 넘어서의 내 외도는 너무나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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