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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추인

출생:1947년

최근작
2024년 4월 <그러니까 사막이다>

김추인

198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모든 하루는 낯설다』, 『프렌치키스의 암호』, 『전갈의 땅』, 『행성의 아이들』, 『오브제를 사랑한』, 『해일』 등 10권.
문예진흥원 창작지원금(1991), 서울 문화재단 창작기금(2011) 수혜.
만해‘님’문학상작품상(2010), 한국예술상(2016), 질마재 문학상(2017), 한국서정시문학상(2021) 수상.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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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러니까 사막이다> - 2024년 4월  더보기

… 하지만 나라를 구한 적이 기억에 없으니 꿈꾸지 말 일이다 싶으면서도 외계인 같은 엉뚱한 꿈속을 헤매는 나로 살게 해주신 신께 또 나의 수호신께 늘 감사하는 마음인 것이다. 다시 열심히 뛸 일이다. 아픈 곳, 어두운 곳, 후미진 곳을 돌아보며 함께 살아야 한다는 마음이 그러면서도 여전히 매사 철딱서니 없는 내가 이쁘다.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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