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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에 벨 (Zoë Bell)

본명:Zoe Bell

성별:여성

국적:오세아니아 > 뉴질랜드

출생:1978년 (전갈자리)

직업:배우, 스턴트우먼

최근작
2016년 11월 <카미노>

조에 벨(Zoë Bell)

뉴질랜드 출신이며 현재는 로스 앤젤레스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뉴질랜드에 있을 무렵 태권도, 다이빙, PADI 스쿠버 등과 같은 각종 스포츠를 두루 섭렵했고 (그녀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인해 1989년부터 1991년까지 뉴질랜드 전국 체조 대회에서 3년 연속 2위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데쓰 프루프>를 통해 처음으로 극 영화에 캐스팅되었다. 지금까지 스턴트우먼으로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조이 벨은 전대미문의 노력, 기술, 그리고 집중력을 통해 그녀의 경력을 쌓아왔다. <킬 빌>과 <킬 빌2>에서 우마 써먼의 스턴트 역을 맡음으로써 타란티노 감독과 인연을 쌓기 시작했다. 그녀는 <킬 빌>에서의 열연으로 인해 토러스 월드 스턴트 어워드에서 “최우수 스턴트우먼 상”과 “최우수 격투상”을 받았고 그 다음해의 <킬 빌2> 출연으로 인해 2 년 연속 같은 상을 모두 수상했다. 조이 벨은 또한 할리 베리의 <캣우먼>에서 샤론 스톤의 대역으로 출연해 자신의 스턴트 기술을 선 보인 바 있다. 그녀의 재능은 TV 컬트 시리즈 물인 <제나: 전사의 공주>에서 루시 로레스의 스턴트역을 맡음으로써 알려지기 시작했다. <제나…>시리즈는 첫 시작 이후 6년 동안 TV에서 방영되었으며 많은 팬 층을 확보했다. 조이 벨은 또한 ABC의 스릴러물인 <알리아스>에서 붙박이 스턴트우먼으로 활동했다. 조이 벨은 그녀 자신과 전설적인 스턴트우먼인 지니 엡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액션 다큐멘터리인 <더블 데어>에 등장하기도 했다. <더블 데어>는 땅바닥에 구르고 주먹을 얻어맞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스턴트 우먼들의 거친 인생을 다루고 있으며, 또한 남성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스턴트라는 직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들의 인생을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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