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이원섭

출생:1924년 (게자리)

사망:2007년

최근작
2023년 11월 <논어·맹자 (論語·孟子)>

이원섭

1924년 6월 30일 지금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파하(巴下)이다.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1943년 혜화전문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한 뒤 마산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였다. 1948년『예술조선』현상 공모에 응모하여 「기산부(箕山賻)」,「죽림도(竹林圖)」등이 당선되었으며, 1949년『문예』지에 「언덕에서」외 2편이 서정주의 추천을 받아 문단에 등단하였다.

1953년 6・25전쟁 당시 남해 가덕도에 2년간 머물며 쓴 50~60편의 시를 묶어 시집 『향미사(響尾蛇)』를 출간한 뒤 상경하여 숙명여자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1960년 한국문학가협회상을 수상하였고,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하였다. 1979년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에 선임되었고, 1985년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1980년에는 만해의『불교대전』을 역주하였고, 1982년에는『법화경』을 우리말로 옮겼다.『선시(禪詩)』,『당시(唐詩)』,『노자(老子)』,『장자(莊子)』,『논어(論語)』등을 번역하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시집『향미사(響尾蛇)』,『담배파이프』(1959),『이 밤의 밀어(密語)』(1966),『내가 뱉은 가래침』(2001)과 『법구경의 진리』,『깨침의 미학』,『자서록(自敍錄)』,『현대인의 불교』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두보시선> - 2003년 3월  더보기

두보는 몇천년에 걸친 중국문학사에서 홀로 시성 소리를 듣는 위대한 시인이다. 서투른 번역이지만 독자들을 그의 시심에 접근시키는 데 있어 작은 보탬이나마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