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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르 카뮈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1913년 알제리의 몬도비(Mondovi)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뒤, 가정부로 일하는 어머니와 할머니 아래에서 가난하게 자랐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았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알제리 대학에 입학했지만 1930년 폐결핵으로 중퇴했다.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도 생계를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했고 대학을 중퇴한 뒤에도 가정교사, 자동차 수리공, 기상청 인턴과 같은 잡다한 일을 했다. 이 시기에 그는 평생의 스승인 장 그르니에를 만났다. 1935년 플로티누스(Plotinus)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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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그르니에 서한집 1932~1960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 (지은이), 김화영 (옮긴이) | 책세상 | 2012년 10월
17,800원 → 16,020원(10%할인) / 마일리지 8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71
*지금 주문하면 "오늘(17~21시) 사이" 택배 수령 가능
그르니에는 카뮈의 고등학교 시절 은사로 카뮈를 작가의 길로 이끈 이로 알려져 있지만, 그 자신도 20세기에 인상적인 족적을 남긴 에세이스트이자 철학자였다. 두 빛나는 지성이 평생 동안 주고받은 우정과 사색의 편지 235통을 모아 한 권으로 묶었다.









중고 총 : 13권
2.

알베르 카뮈와 르네 샤르의 편지  
알베르 카뮈, 르네 샤르 (지은이), 백선희 (옮긴이) | 마음의숲 | 2017년 11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13
*지금 주문하면 "오늘(17~21시) 사이" 택배 수령 가능
프랑스 문학을 이야기할 때 이들을 빼놓을 수 없다.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 프랑스 현대시를 대표하는 르네 샤르. 두 거장이 시와 소설을 넘어 편지를 통해 마음을 나눈다. 이 책은 알베르 카뮈와 르네 샤르갸 13년 동안 주고받은 184통의 편지를 담은 것이다.









중고 총 :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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