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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해외저자 > 사진/그림

이름: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Iwona Chmielewska)

성별:여성

국적:유럽 > 동유럽 > 폴란드

출생:1960년, 폴란드 토루인

기타: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전공.

최근작
2019년 12월 <할머니를 위한 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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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Iwona Chmielewska)

폴란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가 이지원과의 만남으로 한국에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2000년에 『아저씨와 고양이』로 프로 볼로냐상을, 2003년에 야스노젬스카의 『시화집』으로 바르샤바 국제 책 예술제에서 ‘책예술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생각하는 ABC』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황금사과상, 2011년에는 한국 작가 김희경과 함께 만든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눈』으로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안데르센상 수상 후보로도 추천되었다. 주로 질감과 문양이 다른 종이, 천을 이용한 콜라주와 다양한 채색 기법을 사용해 기발하고도 철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Iwona Chmielewska)'의 그림책은 한국에서 기획되어 한국에서 초판이 출간된다. 낯선 나라의 신비로운 일러스트레이터가 한국이 사랑하는 작가가 되기까지, 무척이나 이색적인 작품 활동과 출판 과정이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를 그림책 작가로 데뷔...


<인어의 노래> - 2015년 11월  더보기

폴란드 사회주의 시절의 회색빛 현실 속, 소박한 아파트에 형제자매도 없던 외동딸로 자랐던 나는 머릿속에서 아름다우면서도 무서운 민담의 세계를 그리곤 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마치, 제가 지금 다시 이 그림에서 불러온 극장과 같았지요. 그 안에서 저는 제 역할을 연기하기도 하고, 가끔은 이야기 속의 인물들을 보기도, 가끔은 그 인물들 자신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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