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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아우구스티누스 (Aurelius Augustinus)

성별:남성

국적:유럽 > 남유럽 > 이탈리아

출생:354년,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주 다가스테

사망:430년

최근작
2020년 5월 <[POD] 교사론>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북아프리카 타가스테에서 태어났다(354년). 어머니 모니카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이었으나, ‘지혜에 대한 사랑’(철학)에 매료된(373년) 청년 아우구스티누스는 진리를 찾아 끊임없이 방황하는 삶을 살았다. 한때 마니교와 회의주의에 빠지기도 했던 그는 밀라노의 수사학 교수로 임명되면서 출셋길에 올랐다(384년). 밀라노에서 접한 신플라톤 철학, 암브로시우스 주교의 설교, 수도생활에 관한 증언 등을 통해 그리스도교에 눈을 뜨기 시작했으나, 머리로 이해한 그리스도교 진리를 아직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엉거주춤 망설이며 살아가다가, 마침내 바오로 서간을 ‘집어서 읽으면서’(Tolle! Lege!) 회심하였고(386년), 행복한 눈물 속에 세례를 받았다(387년). 교수직과 재산을 미련 없이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 소박한 수행의 삶을 엮어 가던 그는 뜻하지 않게 히포 교구의 사제(391년)와 주교(395년)로 서품되었고, 40년 가까이 사목자요 수도승으로 하느님과 교회를 섬기다가 석 달 남짓한 투병 끝에 일흔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430년). 『고백록』Confessiones을 비롯한 수많은 저술(책, 서간, 설교)과 극적이고 치열한 삶은 그리스도교 철학과 신학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교부들 가운데 우뚝 솟은 큰 산인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 철학 체계 속에 그리스도교 진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냄으로써 ‘서양의 스승’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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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교부들과 함께하는 말씀 묵상 365일> - 2009년 1월  더보기

이 글을 주의 깊게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이 글이 이해가 되면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이해가 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해력을 주실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사도 야고보가 우리에게 말해 주듯이 지혜는 본래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배격해야 하는 또다른 지혜도 있습니다. 그런 지혜는 완전히 사라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야고보는 이런 종류의 지혜에 대한 혐오감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약 3:14~17). 우리가 위로부터 난 지혜를 구하면 주님께 그런 지혜를 받게 된다니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 결과 당신은 은혜가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지혜가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그것은 위로부터 난 지혜가 아닐 것이고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에게서 그 지혜를 구할 필요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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