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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종철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7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

사망:2020년

기타: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6월 <근대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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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1947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진주의 남강 변에서 자라던 유년시절에 6·25 전란을 겪었다. 전쟁 이후 마산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읽고, 공군사관학교의 교관으로 군복무를 했다. 제대 후 숭전대학교, 성심여자대학, 영남대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1970~80년대에는 문학평론 활동을 하다가, 1991년에 격월간 《녹색평론》을 창간하여 에콜로지 사상과 운동의 확대를 위한 활동에 열중해왔다. 2004년에 대학의 교직을 그만두고 《녹색평론》의 편집·발간에 전념하면서,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한국 최초의 ‘녹색당’ 창립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였다. 또, 2004년 이후 10여 년간 ‘일리치 읽기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자주강좌를 개설·진행해왔다. 2020년 6월 25일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저서에 《시와 역사적 상상력》(1978),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1999), 《간디의 물레》(1999), 《비판적 상상력을 위하여》(2008), 《땅의 옹호》(2008), 《발언 I, II》(2016), 《大地의 상상력》(2019) 등이 있고, 더글러스 러미스의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2002), 리 호이나키의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2007)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간디의 물레> - 1999년 7월  더보기

나무들을 지키고, 섬기는 일보다 지금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두 자기 주장을 위해서,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그럴싸한 명분 밑에서 쉴새없이 나무들을 파괴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인간생존의 생물학적, 사회적 기초 자체가 급속히 허물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이 옛 습관을 되풀이하면서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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