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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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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뮤추얼 펀드 상식>

황영기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이다. 1952년생으로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영국 런던정경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뱅커스트러스트 은행에서 8년간 근무했고, 삼성그룹에서 회장 비서실,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을 거쳐 삼성투신 사장과 삼성증권 사장을 지냈다. 2004년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2008년 KB금융지주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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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추얼 펀드 상식> - 2017년 9월  더보기

개인투자자와 전문가가 지켜야 할 투자 지침서 전 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증권시장의 변동이 심한 이때에 개인투자자들이 지켜야 할 지침서로 존 보글은 『뮤추얼 펀드 상식』 10주년 개정판을 내놓았다. 이 책의 초판에서 저자는 자산을 축적하는 금융방법을 논하면서 20대부터 적은 금액이라도 비용이 저렴한 인덱스 펀드에 장기투자하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회전율이 높은 펀드상품은 투자자의 자산을 불리는 도구가 아니라 펀드를 관리하는 회사나 매니저의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점도 명확하게 밝혔다. 그래서 업계의 이단아로 불렸던 보글은 초판을 출간한 지 10년이 지난 시점에 금융환경을 재고하면서 자신이 강조하는 원칙들이 올바르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보글은 10주년 개정판에서 방대한 데이터와 다양한 자료, 동종 업계의 전문가들의 견해를 추가로 제시하며 이러한 사실을 우리에게 재확인시켜 주고 있다. 존 보글은 ‘현명한 투자자란 새로운 이론과 기법으로 무장한 사람이 아니라, 기본적인 상식에 건전한 판단력을 더한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투자 철학을 뱅가드 펀드 운용에 적용하였으며, 이 펀드를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뮤추얼 펀드로 성장시켰다. 1949년, 프린스턴 대학의 젊은 학생이던 존 보글이 졸업논문으로 쓴 짧은 논문 한 편에서 시작한 인덱스 펀드는 펀드업계의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1980년대 이후 장기호황 국면에서 인덱스 펀드의 승리라는 결과를 얻었다. 인덱스 펀드의 핵심인 저비용과 높은 위험 조정 수익률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진가를 발휘한다. 미국의 경우 장기투자 자산일수록 인덱스 펀드를 선호하며,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하는 연금 펀드나 기금 운영자들은 인덱스 운용 자산을 기반으로 자산 배분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식 종목 선정에 일생을 보낸 후 나는 인덱스 펀드가 우월하다는 보글의 주장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기보다는 동조할 수밖에 없음을 시인하게 되었다”라고 제임스 크래머가 이야기한 것처럼 이 책에는 투자자가 알아야 할 민감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가감 없이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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