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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함세웅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2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18년 8월 <이 땅에 정의를>

함세웅

가톨릭 원로사제. 1942년 태어나 가톨릭대학을 수료, 로마 우르바노 대학과 그레고리오 대학에서 신학석사·박사를 받았다. 1973년 연희동성당을 거쳐 응암동·한강·구의동·장위동·상도동·제기동 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일하고, 2012년 청구성당에서 은퇴미사를 했다. 1974년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창립하여 민주화운동에 헌신했고, 서울교구 홍보국장으로 6월항쟁의 중심에 섰다.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을 만들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지냈다. 현재 김근태기념치유센터,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민족문제연구소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세상을 품은 영성』 『약자의 벗 약자의 하느님』 『고난의 땅 거룩한 땅』 등이 있다. 사제서품 50주년을 맞는 2018년에도 현장사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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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기자 정의 사제> - 2016년 10월  더보기

누가 우리 시대 지도자인가 자신과 그 일족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팔고, 일제의 주구로 민족 공동체를 탄압하는 데 앞장서 부귀영화를 누렸다면 그는 매국노, 친일파입니다.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비판하고 처단해야 합니다.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국민을 탄압하고 죽였으면 독재자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이를 미화하고 정당화하려는 행위와 수단은 그저 독재의 연장일 뿐입니다. 갈라지고 흩어진 민족 공동체는 화해와 협력을 통해 일치를 이루어야 합니다. 한국 사회 지도자는 적어도 민족의 화해와 일치, 친일과 독재를 정당하게 비판하고 우리 사회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이에 대한 분명한 가치관을 정립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이러한 역사관과 가치관으로 스스로 헌신과 희생을 실천하는 사람이 우리 시대의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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