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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오연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4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곡성 (처녀자리)

직업:기자

기타: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리젠트 대학에서 언론학 석사학위,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0년 5월 <삶을 위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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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호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재미로 산다.
학생 때는 할 줄 아는 게 혼자 글 쓰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서른일곱에 〈오마이뉴스〉를 만들어 18년째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학생 때는 축구공이 무서웠는데 50대 중반이 된 지금은 매주 2시간씩 교회 축구팀에서 축구를 즐긴다. 두 아이가 자라는 동안 교육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뒤늦게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 ‘꿈틀리 인생학교’를 만들었고 이 학교에서 국어 선생님을 맡고 있다.
우리 안에 있는 또 다른 우리를 발견하는 재미로 산다.
행복지수 1위의 나라 덴마크를 2013년 처음 찾아간 이후 지금까지 14번이나 다녀왔다. 덴마크 행복사회의 비밀을 캐낸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를 펴내고 4년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800회의 강연을 했다. 그 과정에서 10만 명의 꿈틀거리는 사람들을 만나 울고 웃으며 깨달았다. ‘우리 안에도 덴마크가 있구나!’
그 꿈틀거림을 번지게 하고 싶어 꿈틀버스, 꿈틀비행기, 꿈틀박람회를 운영했고, 2018년 봄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를 출간했다.
앞으로 무엇을 또 저질러볼까 가슴 설레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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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오마이뉴스 대표이사
1995년 ~ 1997년 월간 '말' 워싱턴특파원
1988년 ~ 1999년 월간 '말' 기자 겸 취재부장

<노근리 그 후> - 1999년 10월  더보기

는 주한미군 범죄 55년사이다. 전쟁범죄든 일반범죄든, 해방 직후의 것이든 1990년대의 것이든 노근리를 포함한 모든 미군 범죄의 핵심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다는 점이다.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야만이다. 그래서 이 책은 '20세기 야만과의 결별을 위한 현장보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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