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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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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대표가 추천하는
이오덕, 권정생 (지은이)

그 해, 나는 이 책 한 권으로 행복했습니다.

충주 무너미, 이오덕의 서재에서 이오덕과 권정생이 주고받은 편지 여섯 뭉치를 건네받았다. 원고지, 갱지, 때로는 우편엽서에 써내려간 편지를 읽으며 꾸밈없는 그대로의 두 사람을 만났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 진정으로 아낀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평생 함께할 수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가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지에 오롯이 담겨 있었다.반년이 넘도록 원고를 붙들고 두 사람 사이에 우편배달부가 된 느낌으로 살았다.  편지를 나르면서 사람으로 사는 모습을 엿보았다. 친구가 어떤 것인지 조금 알 것 같다. 

조재은 대표

새로나올 책

백년의 풍경
백년의 풍경
  • 이옥남 (지은이) | 양철북 | 2021년 5월
  • 2018년에 평생 써 온 일기를 모아 책을 펴낸 저자가 2021년도에 100세를 맞이한다. 책을 펴낸 뒤에 쓴 일기와 지금껏 100년을 살아오면서 꼽을 수 있는 인생의 장면들을 구술과 기록으로 정리해 한 사람의 인생을 펼쳐 보여주고자 한다. 누구나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인생의 길이 담긴 에세이.

    부모역할훈련(개정판)
    부모역할훈련(개정판)
  • 토마스 고든 (지은이) | 양철북 | 2021년 5월
  • 토머스 고든 박사가 부모 역할 훈련 프로그램을 집대성한 책. 1962년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400만 부가 팔린 교육학의 고전이다. 이 책은 자녀를 교육하면서 부모가 인식해야 하는 자신의 역할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 해결 방법은 누가 이기고 지는 힘겨루기 방법이 아니다. 토머스 고든은 P.E.T.에서 이것을 '무패 방법'이라고 부른다. 즉, 상호합의를 통해 부모와 자식이 서로 납득할 수 있는 해결책에 도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 해결책에 도달하기 위해, 먼저 부모와 아이 사이에 놓인 문제의 실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대화 기술도 아울려 알려준다.

    리페어컬쳐
    리페어컬쳐
  • 볼프강 M. 헤클 (지은이) | 양철북 | 2021년 4월
  • 보증기간이 끝나자마자 고장 나버리는 물건들. 매번 버리고 새로 사야만 하는 걸까? 어째서 수선해서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물건을 바꿔야 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을까? 독일 DIY 운동의 선두에 있는 볼프강 헤클 독일박물관장은 부품을 찾아 전 유럽을 떠돌며 기업의 욕망이 폐기한 리페어컬처를 다시 생각한다.

    배추 선생과 천방지축 아이들의 교실대첩
    배추 선생과 천방지축 아이들의 교실대첩
  • 탁동철 (지은이) | 양철북 | 2021년 4월
  • 교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 어느 교실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싸움이나 사건들을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동화에 담았다. 여기에 동화마다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 갈 때 놓치지 않아야 할 생각들을 짧게 곁들인 책으로, 탁동철 선생의 교육철학이 담긴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도 소개되어 있어서, 교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아이들과 함께 ‘놀이’로 다가가볼 수 있을 것이다.

    교사역할훈련(개정판)
    교사역할훈련(개정판)
  • 토마스 고든 (지은이) | 양철북 | 2021년 5월
  • <부모 역할 훈련>(양철북 펴냄)의 원리를 응용하여 개발한 교사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T.E.T.)이다. 이 프로그램(30시간용)은 1966년 처음 시작되어 현재 미국 공.사립학교 현직 교사들이 학생과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은 먼저 학생 훈육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꾸어 줄 것이다. 학생은 무조건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든지 학생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왜 문제가 되며, 학생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일러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생과의 갈등으로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유용하다.